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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루랩
    BX/BI

    콘텐츠는 흘러가도 브랜드는 남습니다, Studio C1

    매주 새로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시대. 콘텐츠는 계속 바뀌지만, 브랜드는 그 모든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Jun 30, 2026
    콘텐츠는 흘러가도 브랜드는 남습니다, Studio C1

    불꽃야구는 매주 새로운 경기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선수,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승부.

    콘텐츠는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Studio C1이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헤루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Studio C1의 BX 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며, 콘텐츠보다 오래 기억될 브랜드의 기준을 설계했습니다.

    브랜드는 콘텐츠가 쌓일수록 더욱 선명해져야 합니다.

    헤루는 Brand Interview와 Brand Research를 통해 Studio C1이 가지고 있는 방향성과 가치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하나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연결했습니다.

    Studio C1 심볼 & 로고 디자인

    Studio C1의 심볼은 'C'와 '1'을 결합한 다이아몬드 형태로 디자인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보는 방향에 따라 빛이 다르게 반사됩니다.

    한 회차가 다음 회차로,

    한 시즌이 다음 시즌으로.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의 흐름을 하나의 심볼 안에 담아냈습니다.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은 로고 하나만이 아닙니다.

    색상과 형태, 그래픽의 사용 방식까지.

    모든 요소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브랜드는 일관성을 갖게 됩니다.

    헤루는 Studio C1만의 컬러 시스템과 비주얼 가이드라인을 구축해 브랜드가 어디에서 사용되더라도 같은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브랜딩은 하나의 로고를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명함, 웹, 오프닝 시퀀스, 패키지, 굿즈.

    브랜드가 사람들과 만나는 모든 접점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Studio C1 역시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BX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콘텐츠는 매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그 모든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하는 기준이 됩니다.

    비주얼 가이드라인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브랜드가 시간이 지나도 같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준입니다.

    헤루는 앞으로도 브랜딩, BX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통해 브랜드가 시간이 지나도 기억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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